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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안타가 한 끼 나눔으로”농협경제지주-NC 다이노스, 한국농협 백미밥 1,000세트 기부- 25일, 창원 88올림픽야구장에서「안타는 밥심」캠페인 기부 전달식 실시
□ 농협경제지주(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)는 25일 창원 88올림픽야구장에서「안타는 밥심」캠페인 기부 전달식을 실시했다.
□ 이날 행사는 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, 류길년 경남지역본부장, NC 다이노스 손성욱 본부장, 신민혁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‘2025 제15회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배 왕중왕전’경기 이전에 진행됐다.
□「안타는 밥심」캠페인은 젊은 세대에게 아침밥 먹기 운동을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, 지난 3월부터 NC 다이노스 선수단이 홈경기에서 안타를 칠 때마다‘한국농협 백미밥’1세트(6개입)를 적립한 바 있다.
□ 농협경제지주는 NC 다이노스 선수단의 시즌 홈경기 안타 수(593개)에 자체 기부(407세트)를 더해 마련한‘한국농협 백미밥’1,000세트를 창원 관내 보육원·사회복지관,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등에 전달했다.
□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“시즌 내내 좋은 활약을 보여준 NC 다이노스 선수단 덕분에 많은 분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게 되었다”면서“앞으로도 청년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 확대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을 이어가겠다”고 밝혔다.
□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는“이번 기부 캠페인은 선수들의 노력과 팬 여러분의 응원이 모여 지역사회에 다시 돌아가는 의미 있는 활동”이라며“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지역 아동·청소년 복지시설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, 앞으로도 NC 다이노스는 지속가능한 나눔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